화려한 케스팅, 좋아하는 배우인 제니퍼 애니스톤, 뜨고있는 스칼렛 요한슨.
이런 이유로 꼭 봐야하는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다수의 출연진을 활용하기 위해서 에피소드들이 과부하 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괜한 출연자들의 연결고리들은 관객에게 약간의 거부감은 일으켰다고 생각한다.
'솔직해지자' 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처받기 싫어서 밀어냈던건 아니었을까?
세월은 제니퍼 애니스톤을 늙게 하는구나.
69년생.. 보톡스도 한계가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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